시작
매일 쓰는 것을,제대로.
일상과 가족을 위한 앱과 웹 서비스를 만드는 제품 스튜디오.
문제
하고 싶은 건 간단한데,
시작까지가 늘 멉니다.
이번 주말 캠핑 가자는 말은 쉬운데, 어디로 갈지 뭘 살지 언제 예약이 열리는지 알아보다 주말이 지나갑니다. 영상 그만 보라는 말은 매일 다툼이 되고, 알림장 준비물은 등원 직전에야 떠오릅니다. SODY는 이런 순간을 하나씩 골라, 그 순간만큼은 확실히 끝내 주는 제품을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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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정할 게 너무 많습니다
캠핑장 고르기, 장비 사기, 빈자리 나올 때까지 새로고침. 하고 싶은 건 하룻밤인데 준비는 일주일입니다.
하와유 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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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말로 매일 다툽니다
“영상 그만 봐”, “준비물 챙겼어?” 규칙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 아이도 부모도 지칩니다.
하유빈 타임 · 키즈노트 캘린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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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 빠지면 그만둡니다
운동은 하루 거르면 끝난 것 같고, 오늘 뭘 할지 고르다 시작을 미룹니다. 계속하게 만드는 건 의지가 아니라 설계입니다.
하와유 건강
여정
모든 제품
SODY가 만들고 운영하는 11개의 제품. 모두 각자의 상세 페이지가 있습니다.
도구 3
생활 3
가족·아이 4
콘텐츠·게임 1
해결
분야는 달라도
기준은 하나.
계기판 앱부터 가족 소식지까지, SODY는 매일 쓰는 것을 만듭니다. 그래서 모든 제품에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.
한 가지 일을 끝까지.
제품마다 해결할 일을 하나로 정합니다. 기능을 늘리기보다 그 한 가지가 실제 환경에서 정확히 동작하는지 검증합니다.
필요한 정보만.
기능에 꼭 필요한 데이터만 받고, 보관 기간이 지나면 지웁니다. 무엇을 왜 받는지는 각 서비스 방침에 적습니다.
누구나 쉽게.
설명서 없이 쓸 수 있는 화면을 목표로 합니다. 읽기 쉬운 글자와 명암, 여러 언어 지원을 기본으로 챙깁니다.
- 운영 중인 제품
- 11
- 지원 언어
- 4
- 제품 분야
- 4




















